창호는 집의 인상을 결정짓는 디자인의 시작이자, 삶의 질을 좌우하는 기술의 핵심입니다. 특히 제주는 환경적 특성상 보이지 않는 디테일의 차이가 곧 집의 수명으로 이어집니다.
KCC창호 공식 대리점이자 영림프라임창호 아펠윈도우(Apfel)의 제주 유일의 파트너인 KGI윈도우는, 검증된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에 KGI만의 독보적인 생산·시공 기술력을 더해 제주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엄선된 프리미엄 브랜드와 최상의 자재
Premium brands and high-end component
우리는 타협하지 않는 성능을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CC와 고품격 시스템 창호 브랜드인 아펠윈도우를 제안합니다.
최고급 하이엔드 라인업을 통해 심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집 본연의 안락함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직접 생산이 만드는 압도적 유리 품질
European TPS Technology
KGI는 창호와 유리를 직접 제작하여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특히 유럽형 TPS(Thermo Plastic Spacer) 단열간봉 공법을 도입하여, 기존 알루미늄 간봉의 한계를 넘어선 고기밀·고단열 유리를 생산합니다.
습기 침투를 완벽히 차단하고 단열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KGI의 유리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쾌적함을 약속합니다.
균일한 품질의 완성
본사 직영 시공 시스템
아무리 우수한 창호와 유리를 선택하더라도, 시공 과정이 완벽하지 않다면 제품 본연의 성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습니다. 미세한 틈새 하나, 실란트 처리의 작은 차이가 단열·기밀·차음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KGI는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창호 시공의 전 과정을 외주 인력에 맡기지 않습니다. 본사에서 직접 교육하고 관리하는 직영 시공팀이 전국 모든 현장에 투입되며, 오랜 경험을 통해 정립한 표준 시공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현장별 조건이 다르더라도, 측정-가공-설치-마감에 이르는 각 단계마다 동일한 기준과 절차를 적용하여 시공 품질의 편차를 최소화합니다.
그 결과, 누가 시공하든, 어떤 현장이든 동일한 최상급 품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KGI가 '직영 시공'을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KGI의 책임은 시공 완료와 함께 끝나지 않습니다. 시공 이후에도 전담 AS 시스템을 통해 정기 점검과 신속한 사후관리를 제공하며, 고객이 창호를 사용하는 매 순간까지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것이 KGI가 고객과 맺는 가장 단단한 약속입니다.